한남민국이 국가정책적으로 집집 마다 여아 낙토이 버스 다니게 하면서 스탈린 보다 자국의 딸들 더 죽였는데(최소 116만명),


상식적으로 그런 나라에 애를 까주고 싶긔?

ㄹㅇ 이해가 안 가노. 이 년들은 꼴리면 원수고 뭐고 없이 다 대주는 거긔?


딸이 태어나서 존나게 자랑스럽게 생각하겠다. 나는 운 좋게 여아 낙토이 안당했고 온 갖 여혐이 판을 치는 한국에서 지 딸 죽인 집안 며느리로 가서 너를 깠단다. 왜? 꼴리면 다리 벌리는 게 여자니까.

이 상태인 거긔. 시발 여자의 수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