봊한테서 거절당한 종자들이니 알지ㅋㅋ 아는데 그 죄를 '죄가 아닌 것'으로 재정의 재규정하고
봊의 반발을 묵살하고 반박의견내는 봊한텐 협박과 폭력을 휘두르며 조롱거리로 만들고 그렇게 책임의 소재 자체를 은폐하는 수법으로 책임을 피해 왔긔
그딴 잔대가리로 제도적 책임을 과연 피했을지 모르겠는데 행위의 본질은 변치 않긔
기만전략, 읍간번식
익명(223.38)2026-05-01 13:11:00
답글
종교니 윤리니 하는 것들도 여성혐오적 폭력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무감각함
특히 여성 인격에 대한 지속적인 훼손은 사뭇 다양하고 일상적인 방식으로 방치되었음
여성에 대한 정신적 상해가 담론으로 떠오르지조차 못하고 일상적으로 용인되어 왔던 근거임
여성의 존엄은 얼마든지 파괴해도 좋다는 침묵의 합의가 사회 전체를 지배했음
익명(223.38)2026-05-01 13:14:00
답글
자칭 철학한다는 자댕이들은 그 침묵에 대해서 "제도가 미비했다", "역사적 인식이 부족했다" 따위의 위선적 변명거리 를 곁들여 왔다. 윤리의 고의적 허점을 인정하기조차 꺼리는, 회피적이고 비열하며 가증스러운 태도.
가부장제가 만든 윤리는 애초에 '설계된 감각'의 구획이었고 그 설계에는 오로지 남성 주도자만이 있었음
익명(223.38)2026-05-01 13:17:00
윤리는 수컷의 내면을 고발하거나 비판하기는커녕 오히려 지지하고 은폐하는 데 쓰였음. 남성의 언어로 남성에 의해 제작된 윤리가
여성에 대한 설명이나 대우에서만 유독 도덕적 결함과 허점이 난무한다는 사실이 그 증거.
결국 '가부장제의 남성들이 설계한 윤리'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공백은, 단순한 무지나 결핍이 아니다.
익명(223.38)2026-05-01 13:20:00
답글
여성의 감각과 판단 나아가 권력을 차단하도록 의도적으로 고안된 구조였음
익명(223.38)2026-05-01 13:21:00
다른거 다 떠나서 여자들에게 선택권 생기자마자 자지들 멀리하는게 무슨 의미겠음 지금까지 노꼴극혐인데 읍간번식 해 온 거 정상화 되는 거지
봊한테서 거절당한 종자들이니 알지ㅋㅋ 아는데 그 죄를 '죄가 아닌 것'으로 재정의 재규정하고 봊의 반발을 묵살하고 반박의견내는 봊한텐 협박과 폭력을 휘두르며 조롱거리로 만들고 그렇게 책임의 소재 자체를 은폐하는 수법으로 책임을 피해 왔긔 그딴 잔대가리로 제도적 책임을 과연 피했을지 모르겠는데 행위의 본질은 변치 않긔 기만전략, 읍간번식
종교니 윤리니 하는 것들도 여성혐오적 폭력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무감각함 특히 여성 인격에 대한 지속적인 훼손은 사뭇 다양하고 일상적인 방식으로 방치되었음 여성에 대한 정신적 상해가 담론으로 떠오르지조차 못하고 일상적으로 용인되어 왔던 근거임 여성의 존엄은 얼마든지 파괴해도 좋다는 침묵의 합의가 사회 전체를 지배했음
자칭 철학한다는 자댕이들은 그 침묵에 대해서 "제도가 미비했다", "역사적 인식이 부족했다" 따위의 위선적 변명거리 를 곁들여 왔다. 윤리의 고의적 허점을 인정하기조차 꺼리는, 회피적이고 비열하며 가증스러운 태도. 가부장제가 만든 윤리는 애초에 '설계된 감각'의 구획이었고 그 설계에는 오로지 남성 주도자만이 있었음
윤리는 수컷의 내면을 고발하거나 비판하기는커녕 오히려 지지하고 은폐하는 데 쓰였음. 남성의 언어로 남성에 의해 제작된 윤리가 여성에 대한 설명이나 대우에서만 유독 도덕적 결함과 허점이 난무한다는 사실이 그 증거. 결국 '가부장제의 남성들이 설계한 윤리'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공백은, 단순한 무지나 결핍이 아니다.
여성의 감각과 판단 나아가 권력을 차단하도록 의도적으로 고안된 구조였음
다른거 다 떠나서 여자들에게 선택권 생기자마자 자지들 멀리하는게 무슨 의미겠음 지금까지 노꼴극혐인데 읍간번식 해 온 거 정상화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