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김치여도 빻은년놈이면 기피대상 아닐순 없으니까
그렇게 경험한 소외/유기 공포에 기반해 아군 하나라도 만들어두려는 심리 아닐까하긔 특히 혈연이면 빼도박도 못할 거라고 생각하겠지
원초적으로 추한 외모는 어려서부터 혐오의 대상이었을 거고
즈그 집구석 보면서도 본능적으로 직감했겠지 늙어갈수록 읍간 번식 유전자 티나는 개줌 개저들, 일가친척 누구하나 곱게 늙은년 없는 꼴 보며, 본인도 도살날짜 찍힌 돼지마냥 무의식적 공포를 달고 삶 그러다 어쩌다 지같은 뚱빻끼리 눈 맞아 물고빨고 자식까지 만듦
지들이 어려서부터 처닦이고 살아왔다보니까 생존형 야합 ㅇㅇ 그 빻은 유전자 교배로 생겨난 자식은 야합의 증표이자 '추한 유전자 연대'의 또 다른 구성원
이년 천재노
늙남과 젖괴는 걸러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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