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 주변 혐혼만봐도 신랑입장 외칠때부터 비참하기짝이없음 진짜 저런거랑혐혼? 누구랑? 하고 신부입장이후 마음이 더 처참함 동대문 부자재 시장에서 레이스만 덧대서 신상이라 굳게믿은채 비싼돈처바르고 치렁치렁 이불같은 허연 원단 두르고 회사 가족 친구 지인들 앞에서 해본적없는 탑노출하며  도각도각 앱이랑 걸어 나와 개씹처참한 외형의 한남한테 바톤터치당하고 진짜 이모든게 기괴해서 미칠것같음 뭔 정신으로 이게 가능함?? 진짜 이게 국내식 한남과의 찐사노? 와 근데또 끼리끼리라 할말잃음
한남혼하면 어떻게든 하타치들의 끼리끼리가 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