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어도 화장 풀메 개빡시게 하고오는 잦미새는 진짜 어딜가나 있는게 신기함 개빻한남충들한테 욕망당하고싶나? 이해가 시팔;;; 안됨 이해를 할필요가없긴한데 개빻 무채색 하타치수컷들한테 둘러쌓여 혼자 눈가에 반짝이 시뻘건 립 풀메 이질감 드는 짓하니까 인간여성이 수컷 공작새 행세에 웃참불가 화장도 줌같이함;; 이 띵잦들 특징이 움츠려있는 도태수컷한테 일부로 환하게 웃어주고 여지남기고 나중에 거들떠도안보면서 자존감 채우는거에 만족감이 큰가봐;; 도태수컷이니까 당연히 잦미새가 못생기든 이쁘든 자신한테 웃어준 <유일한 여자>라서 ㅈㄴ신격화하는게 보임 ㄷㄷ 현실에서 음지목격하니까 기괴해서 써봤긔 하타치들의 전쟁터를 보고왔더니 속이 울렁거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