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몸짱들의 누드가 공개된다. STC엔터테인먼트는 28일 “그동안 인터넷 몸짱선발대회를 통해 뽑힌 10여명의 일반인들의 누드가 8월 초부터 온라인과 모바일로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STC측은 “이미 ID ‘순수미소’의 누드는 톱짱닷컴과 순수미소 누드 전용 사이트인 ‘하이올’을 통해 인터넷으로 서비스되고 있다”며 “다른 사람들도 영상 수정 작업이 끝나는 대로 곧바로 서비스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C측은 이어 “일반인이기 때문에 신분을 공개하기 부담스럽지만 직업별로는 여대생,학원강사,여성CEO,헬스클럽 트레이너,디자이너,일반 사무직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자들로 구성돼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누드 영상은 톱짱닷컴을 비롯해 네이버,넷마블,야후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우선적으로 공개되고,모바일도 병행해 서비스된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