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예분 간통 혐의 구속 영장      [일간스포츠 남궁성우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겸 탤런트 김예분(31)이 간통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됐다. 그동안 김예분의 간통사건을 전담했던 서울 강남경찰서 조사계 담당자는 22일 \"전날(21일)서울지검의 영장 청구가 있었다. 그만큼 검찰에서 간통부분에 대한 유죄를 확신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강제)구인장은 오늘 오후 발부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담당자는 또 \"김예분 본인은 현재 여러 가지 변명을 하고 있지만 신빙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예분에 대한 영장실질 심사는 24일 이뤄질 예정이다. 김예분은 지난 7월 30일 재미동포 사업가와 간통한 혐의로 피소됐지만 그동안 줄곧 혐의 사실을 부인했다. 남궁성우 기자 . . . . . 미스코리아들 죄다 걸레에다. 가랑이 쫙쫙이라는말이 틀린말은 아닌듯... 미의 탈을쓴 걸레들... 미스코리아 출신들이 누드집내고 개지랄떤게 몇번째지? 김예분 옛날에 \"달려라 코바\"란 어린이 오락프로 할때  지적이게 보이더니... 쯧쯧쯧.....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