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 처제 7
C군(61.33)
2005-07-23 17:58:00
추천 35
다시 처제위에 몸을실고 키스를 퍼 부으며 작지만 탄력있는 유방을 살살
비비기 시작하자 처제는 약간 움추리다 체념하였는지 가만히 있었다.
나는 처제의 손을 잡아당겨 껄덕거리는 자지를 손으로 쥐게 하였다.
처음에는 싫은행동을 하다가 결국은 손에잡고 힘을 주었다 풀었다하며
섹스행위를 즐기고 있음을 감각적으로 알수있었다.
'처제! 지금 손에잡고있는 것이 처제보지속을 들락거리던 자지야.'
'네에? 이렇게 큰 물건이 어떻게 좁은구멍을...??'
'못믿겠지만 사실인걸..., 보지는 수축작용이 있어 이것보다 훨씬큰것도
문제 없다구...이것봐?'
나는 다시한번 애액이 넘치는 보지구멍에 좆대를 대고 살살문지르다가
그대로 푹~찔러 넣었다. 처제도 움찔만 하고는 다리를 더욱벌려 주었다.
처음과는 달리 처제도 끈적스럽게 달라붙으며 나의 피스톤운동에 보조
를 링추어 본능적으로 요분질을 치기시작했다.
/ 계속 해 말어?
왜 갑자기 4탄에서 7탄으로 넘어가는데 십탱아
중간 잼 없어서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