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정웅인 "내년 4월 결혼"/ 추자현 예전부터 존내 많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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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2 09:43:00
추천 28
추자현·정웅인 "내년 4월 결혼"
[스포츠투데이 2002-10-10 13:40]
“내년에 (정)웅인 오빠랑 결혼할 거예요.”
신세대 스타 추자현이 영화배우인 연인 정웅인과 내년 봄 웨딩마치를 울린다.
추자현은 최근 서울 홍익대학교에서 SBS 새 일일드라마 ‘해뜨는 집’(극본 박범수·연출 고흥식)을 촬영하던 중 “이 드라마가 끝나는 내년 4월 (정)웅인오빠와 결혼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내년 초 좋은 작품이 있을 경우 출연할 생각이므로 시점은 다소 유동적입니다”고 밝혔다.
추자현의 결혼 선언은 최근 ‘정웅인-추자현 연내 약혼설’이 연예계에 나돌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녀는 “결혼 자금도 부족한 마당에 무슨 약혼이에요”라며 이같은 약혼 소문을 일축한 뒤 “별도의 약혼식 없이 바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추자현은 이날 결혼 얘기는 물론 연인 정웅인의 자신에 향한 지극한 사랑을 자랑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정웅인은 얼마 전 데뷔 이후 첫 주인공을 맡아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연인 추자현에게 오직 연기에만 전념하라는 의미에서 자신의 밴을 선뜻 내주었다.
이에 대해 추자현은 “웅인 오빠의 배려로 편안하게 드라마 촬영장을 오가고 있어요. 이 드라마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오빠의 사랑에 보답할 거예요”라고 다짐했다.
추자현은 올 초 SBS 드라마스페셜 ‘명랑소녀 성공기’로 스타덤에 올랐다. 오는 21일부터 방송되는 ‘해뜨는 집’에서 대학강사 ‘정미희’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여인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허민녕 tedd@sportstoday.co.kr
정웅인이 우리아파트 사는데
예전에 정웅인이랑 사귈때
거의 맨날왔다
그래서 정웅인네 엄마랑 맨날 같이 다니던데
지금은 안옴..ㅋㅋ 하야튼 누드라니..
안산살어? ㅋㅋㅋㅋㅋ
논외는 곧 누드의 운명인가
지금 결혼했냐 애녜?
ㅅ ㅣ발러마 멀었잖아 내년이면
읽으삼.. 지금은 안옴... 깨졌다고...
ㅅㅂㄹㅁ글 좀 읽고봐라 2002년도 기자잖냐....
요즘 정웅인 안보이던데...뭐하남요..??-__-;
예전에 강원도 오색약수터에 쟤네둘이랑 가족들이랑 놀러왔던데..추자연 이쁘긴 진짜 이쁘더라..웅인이는 걍 동네 아자씨같고..
헤어지지 않았었나?? 하두 만났다 헤어졌따 하니까 누가누군지 머르겠네..
세친구에서 지대 웃겼는데
전 찌질이라는 표현이 이렇게 귀여운건지 몰랐네효ㅎㅎㅎㅎ
무분별하게 쳐딩에게만 붙이던 찌질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지 않게 됐어, 완찌야.
찌질해서 좋다.
저도 누가 찌질이라는 단어를 쓰면 흠칫..
나두...찌질이란 단어가 이젠 다르게 감이 온다는...
차자현 입니다!!!
지금은 연하남편 만나 잘사는중ㅋㅋ정웅인도 아이낳고 잘사는거보면 결혼인연은 따로있나보네
어디 커뮤니티글보니까 정웅인이 부잣집딸 (현부인) 만나려고 변심했다던데 진짜인지 아닌지 그게 사실이면 정웅인 호감에서 비호감되는 이미지로 달라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