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석-안현수 사건의 정리다 ★☆★☆★☆★☆★☆ 안현수 2관왕만들려고 코치진에서 작전지휘 할때도 애초에 이호석보고 현수형 도와주라고 그랬다. 이건 어느 운동경기에서나 다 있는거다 축구에서 패널티킥 찰떄도 그렇고 마라톤에서도 그렇다.(대표적 손기정) 이건 탓할께 안되는데 이호석이 왜 마지막에 그렇게 아쉬운표정을 했느냐 그건 막상 마지막 순간되니까 금메달이 눈에 보이거든 그래서 뻗어본거다 그리고 안현수가 들리는 소문에 쫌 퉁명스럽다고 듣긴 들었는데 사실인것 같더라 안현수는 이호석에게 당장달려가서 같이 태극기 들자고 하거나 어깨두둘겨줘야한다 혼자서 막 좋다고 할께 아니라 이호석한테 고맙다는듯이 해줘야한다는거다 금메달에 대한 집념이 좋은건 칭찬해줄만하지만 인간성이 들됬다 확실히 글구 시상식때도 안현수 이호석에게 눈빛하나 안주는거 봣찌 이런 심리다 "새끼야 나도 어릴땐 윗선배들 떄문에 이리저리 양보해줬어 1살차이로 날 만난 니가 죄지 근데 감히 하극상을 하려들어?" 대충 이런심리다. 안현수는 동료를 보듬어주는 온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