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앉는 사람봐도 아 꽤 낯이 두꺼운 사람이네 싶기는 해도 별 생각 안듦 왜냐면 거기 앉는게 잘못된게 아니라 타인의 눈치를 안 보는 사람일 뿐이니까. 니네 지하철 타면서 임산부 몇명이나 봤냐? 하루 지하철 이용객이 600만인데 그중에 임산부가 몇명이나 있을거 같냐? 근데 시발 한칸에 몇개가 핑크카펫이야 할거면 부산시처럼 제대로 하던가 젖과 꿀이 흐르는 1등석을 남자도 여자도 씹쓰러워서 못 앉게 만들어놨어 병신들이
ㄹㅇ 머저리들 - dc App
진짜 개빡침 타지도 못하고
시발 걍 임산부없으면 타면 안되노 노약자보다숫자도 훨씬적을텐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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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ㄹㅇㄹㅇ
요즘같은 초저출산 시대에 임산부가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는 발상을 한 새끼들은 뇌 해부를 해야겠다만
임신사실 확인하자마자 바로 육아휴직 들어가거나 어지간하면 자차나 택시타고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요즘같은 시대에 어떤 임산부가 지하철 채워서 다닌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