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임. 카메라워크가 아닌 롱테이크 씬 속에 영화를 끌어담는 훌룡한 연출에 한 번 카메라, 대사, 몸짓 모두 극도로 절제되어 완성된 감동에 또 한번 감탄함. 영화 내내 빚어내듯 절제되어있던 감정이 마지막 장면, 문이 척. 닫히는 소리와 동시에 크레딧이 올라가면서 한꺼번에 감동이 밀려옴. 볼수있으면 꼭 보시길
오 안봐야지
님은 보지말고 자지를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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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킹
고쿤
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