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공중제비 돌고 브레이킹댄스 추면서 다가간지 어언 4개월티는 엄청 냈는데 그냥 무해한 귀여운 동물 쯤으로 보는 듯엄청 경계하던 수준에서 많이 발전하긴 했는데이게 맞나 싶으면서 현생도 바쁘니 의욕도 안나고 노잼이다그만할까
1년정도 더 공중제비 돌 생각은
걔가 하는 거 봐서. 계산을 하겠단 소리가 아니라 그렇지 않으면 조만간 내가 식어버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