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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도남으로서 제철밀면을 필히 먹어야해서 부산을갔다옴

본인 비빔밀면,냉면은 개잡사파취급하므로 비빔은 먹긴했지만 리뷰안함.

1. 교대옆, 국제밀면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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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밀9천 비빔9천

밑의 동래밀면보다 천원비싼데

물밀면에서 고기육수맛이 안느껴짐

설탕과 과일에 의존한 단 양념으로 맛을 다 덮어버리는 느낌

주전자로 나오는 육수도 그리특별치않고

면은 굵은편인데 좀 불어나온 느낌이있었음.

웨이팅이 왜 있는지 의문인 유명세만 높은 흔한 맛의 집.

총평: 남겼음.





2. 수안역옆, 동래밀면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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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자로 나오는 육수부터가 하얀곰탕같은 육수였는데, 파랑 후추가 담뿍들어갔는지 살짝 알싸하게 간이 아주잘된 육수였음.

본인 늘 양념장을 안섞고 베이스 육수국물부터 실컷 마셔보는데, 여기 물밀의 육수는 고기육수의 깊고 깔끔한 맛이 잘 살아있었음.

면도 평범히 괜찮았음.

총평: 여기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