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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이거 보러갔었음

06년에 두번인가 보러간적있는데 아직 기억이 생생함

딱히 무섭거나 하진않았고 신선한 충격이었음

머리만있는데 반으로 자르거나 온갖방식으로 자르고 애기도 자르고 임산부도 자르고ㅇㅇ

그리고 좀 역했음. 냄새가 났거던.

글고 이거 더 레전드인게 무슨생각인지

울 엄빠가 이걸 찍은사진을 인화해서 앨범에 넣어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