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가 속한 캄파니아 주의 1인당 GRDP는 2018년 기준으로 $18,500으로 이탈리아 전체어서 세 번째로 낮고 유벤투스가 있는 피에몬테 주의 $33,611보다 한참 낮고 밀란과 인테르가 있는 롬바르디아 주의 $41,430의 1/3정도 수준이며 한국($33,496)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80년대에도 GRDP기준으로 이탈리아 남부는 한국보다 경제력이 뒤쳐졌다.
지역감정이 뭐 한국만의 고질병이라고 하는데 한국은 국토가 좁고 중앙집권 체제를 오래 유지해서 전 세계에서 지역감정이 가장 옅은 국가 중 하나다.
이탈리아 남부랑 북부 이미지 차이가 커서 그런가 남부는 시골느낌이고 북부는 세련된 도시 느낌이니
북부도 시골 느낌 많이 남
가봤지요 근데 밀라노가 있다는 거 하나만으로 오 패션좀치는 도시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명품산업은 뭐 프랑스 제외하면 비빌 나라가 없지 그동네 사람들이 옷 잘 입기도 하고
기절 심장마비.. 가지가지 하는군
아르헨티나처럼 축구에 미쳐사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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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렇게 언더독 취급받으면 좀 자긍심도 생길듯
저렇게 못살고 딱히 강팀도 아니라 원한이 서린 응원을 하는듯
ㄹㅇ 외국보면 심한데 많음 맨체스터에서 리버풀 버스타고 갔는데 기사가 다음 행선지는 Fucking 리버풀 이지랄 하더라ㅋㅋㅋㅋ 사람들 다 쪼개고 - dc App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리버풀 사람도 있을텐데ㅋㅋㅋ
역사적인게 크긴 큰듯 한국은 중앙집권국가로 산 기간이 역사의 대부분이지만 이태리는 근현대에 들어서 중앙집권국가화 됐지 그중에서도 남부이탈리아가 가장 늦게 통일이탈리아에 정복됐음 - dc App
그때만해도 북부보다 남부가 잘 살았다는데..
하긴 생각해보면 남부하면 생각나는게 없음 그나마 관광? 산업적인건 관광 끝이네 이태리 명품이나 고급자동차 이런거 다 북부에 있네 - dc App
이탈리아는 딱보면 남북 인종자체가 다른데 그럴만함 인종차별수준일거심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