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3c436a88068f43cef81e4469c766dde649a875196be68cb813f10849d7d17c38f77cb863ef1086e8b0c8ff0dbbe1894b7f2f37d6fd5b6

오늘 비서울권 가장유명한 평양랭면집 다녀왔는데

사실 평냉 스탈을 접한게 이번이 다섯번째도 안돼서

평냉이 일케 심심한건가 싶어서 의문임

우래옥쪽은 진하고 기름기있는 육수라던데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