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시골어딘가에 마을하나 만들어줘야하는거 아니노..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스윽보러 오는데 맨날 보던놈만 있는게 


3년이나 똑같이 인터넷닉네임에 자아의탁해서사는 게이들의 단결력을 칭찬해줘야할지 조롱해줘야할지..


하던거 마저하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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