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일의 여행지라 꼽으면 안동경주동래등등이 각축인데
좌도의 안동들을 빼면 역시 우도 최고의 고즈넉하고 운치있는 고을은
영남사람인 내가 꼽아보면 통제영이 있던 도시, 통영임.
은하수로 병장기를 씻는다는 옛통제영 국보 세병관 건물 아래께로 완만히 내리막져 내다뵈는 작은 항구 강구안은 어머니품속처럼 포군하니 둘러싸이는 모양새인데
직접 본사람만 공감할 따뜻함임
왜 뱃사람들이 항구와 육지에게서 모성애를 느꼈는지 한눈에 알수이씅
통영ㄱㄱ
이순신 장군니뮤 ㅠ
순산쟝♡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