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있음 의지력 주관도 희미하고 매일 똑같은일에 만족하고 쳇바퀴돌리듯 맛집 여행 유행 하는 이야기도 녹음기 틀어놓은것마냥 레파토리 반복 표현도 남들이 으레 쓰는 말이나 빌려와서 시인인척 내가 봤을때 사랑조차 남들 하는거 보고 똑같이 따라 할 것 같음 만족할만한 인생이냐? 제딴에는 그렇겠지 가치판단은 여기까지
남의말 가져와서 진리인척 구는애들 << ㄹㅇ 죽은거나다름없
솔직히 소름돋을 정도임
S라서구럼
s일 가능성이 높겠지
나도 저런편인대
ㄹㅇ 제발 지들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음
좀 지나면 그것도 걍 받아들이게 됨. 원래 저게 정상이고 님이 특이한거(특별한거 아님)
역시 인생은 밤짧처럼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