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글에이어쓰는,
낭산에서 다음으로 간곳은 분황사지였음
신라엔 신라당대부터 보물취급한 신라삼보,
후대에 칭송한 삼기팔괴라는 보물들이있는데
만파식적 같은게 삼보,삼기에 들어감
분황사 모전석탑에서는 삼기에 들어가는 선덕여왕 화주 일지도 모르는 유물이 나온적이있음.
화주는 불을일으키는 구슬이란뜻인데 정체는 수정돋보기임ㅋㅋ
분황사를 선덕여왕이 창건했고
탑과 부장물도 그당시 넣은것으로 보여서
가능성이있다고할수있음.
그외에
신문왕때만든 불연 온갖 재해병마외적을 막아준다는 전설의 피리인, 만파식적도 사실 현존할수도?있는데
이 쇼츠를참조.
조선까지 경주관아에서 보관해 전해지다가
왜란때 한번잃어버렸음.
근데 다시 그건물 담장속에서 감춘것으로 보이는 피리가 발견이됨.
그래서 확실히는 모르는일인데
저 다시발견한것과 광해군때 복제품이
경주박물관에 전해짐.
탄소연대측정해보면 알텐데
그런기사는 검색이안돼서 알수없는일임.
경주박물관에서 현재는 공개하지도않고있기에
분황사지는 가을임완전
황리단길에가서는 파스타를먹음 맛있더라나름
양식집인데 역사가 15년된것도 글코 나름 괜찮은집임
월성산책을 다시 나섰음
계림과 해자를지나 월성위에 오르면
북으로 보이는 경치가죽이고
월성 위에서 산책하듯이 북에서 남으로가서
남쪽으로 뵈는 광경도 완전 다른매력이있다
내가 경주에서 제일 좋아하는 산책코스임ㅎ
글고서 유홍준박사도 좋아하던 감포가는길.
감포가는 구불구불 고갯길에 있는 백년찻집.
대추차가 아주맛있당
감포에 도착해서는
한 30분을 해넘어가며 바뀌는 밤하늘 색을 바라보다 왔음.
다시경주시내에서,
일정을 끝마침.
아무리봐도 본인 여행코스 잘짜는듯
저번 그레이어스는.
ㄹㅇ ʕ´• ᴥ•`ʔ
저변 글레이시아는
;; ʕ´• ᴥ•`ʔ
16번 어디냐 분위기 좋네
저기 백년찻집정원이여 ʕ´• ᴥ•`ʔ
여친없고 친구없는 앰생이라 디시친구들한테만 매일보여주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