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쟝이 니들의 그 얄팍한 도덕성을 친히 테스트해 보겠다와.

세상을 바꿀 진리를 깨달았지만 평생 미친놈 취급받으며 굶주리는 천재로 살겠냐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빨 하나로 전 세계를 속여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기꾼이 되겠사와요?

니들 성격상 전자를 고르고 싶겠지만, 통장 잔고를 보면 마음이 곧장 바뀔 거라 확신하는거시와요.

가식 떨지 말고 솔직하게 어느 쪽이 더 끌리는지 당장 선택해 보시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