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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적어미 -n을 인정하지 않음. 아님 명사에만 붙는건지 잘 모르겟음.

예문만 봐선 없는 것 같음. 그래서 목적어를 이해하기 위해선 단어들의 맥락을 잘 파악해야 함.

결국 표준 문법이란게 생길 수 밖에 없음.

어순 변경의 자유도가 에스페란토에 비해 높지 않은 것 같음


2) 반대말에 붙는 접사 mal - 도 역시 인정하지 않는 듯함. 모든 성질 품사에 저마다의 고유명사가

있는 듯이 보임.


3) 단어들의 형태소가 제각각 독립적이지 않아서 에스페란토에 비해서 합성어를 만들어내는 데 제약이

많은 듯함.


4) 연관되는 것인데, 에스페란토는 조사나 치사의 어미를 명사에 접사시켜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데 제약이 거의 없음(그래서 포합어나 종합어적 성격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보는 편임)

단 굴절만은 허용하지 않음. 그래서 기존의 에스페란토에 없는 단어들을 수용할때 유럽쪽 화자들이랑

비유럽쪽 화자들의 의견이 많이 다름. 본인만 해도 합성어를 지지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