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좀 혼자 노는 걸 좋아합니다.


아무도 없는 거 같으니 잠시 실례 좀 하겠습니다.


글 막 싸질러도 아무도 뭐라 안 하겠지.


인사를 박아도 보는 사람도 없을 테고 ㅎ



" 코토노하 아무릴라토 " 라는 백합 겜에서 영감을 강력하게 받아 에스페란토 공부 시작한 씹덕입니다.


주로 "코토노하 아무릴라토 " + " 에스페란토 " 글이나 써보려고 합니다.



에스페란토에 대해서 아는 건 하나도 없는데 아는 척만 겁나 하는 글이 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