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게 내가 이쁜지 안 이쁜지 내 학벌이 어떤지 내 직업이 어떤지 내 수저가 어떤지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을 것 같오.. 까내리려고 하는 사람이나 후려치려고 하는 사람은 ㄹㅇ 수십 수만 명인데 그런 무리들로부터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고 아낄 줄도 알아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그렇게 스스로 자기 중심 잘 잡는 사람이 되면 남 시선에도 덜 신경쓸 수 있고 또 반대로 굳이 남 까내리지도 않는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같긔


예전에 뭣도 모르고 그런 소리에 흔들리고 속상해했던 시간들이 존나 아까울 따름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