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섬브랜드 로스분 빼서 원가에다 지 이익 붙여서 파는 셀러 알게됐는데 가격차이 좆돼서 충격받았긔 로스분이라는게 브랜드 택만 없고 같은 공장에서 같은 재료로 만든 옷인데 패딩이라고 치면 원가 200짜리를 로스라고 20에 팔았긔 그거 보고 걍 브랜드 집착버리고 맘에드는 기본템ㅌㅊ옷들 사고있긔
헉 ㅁㅊ
어디다가 파는거긔 그 셀러는 개인 가게가 있긔?
고가 브랜드여도 공장은 짱깨에 있으니까 짱깨들이 의도적으로 로스분 빼돌려서 셀러들한테 뿌리고 국내셀러들이 김치에 파는거긔 김치셀러 수수료붙은 값인데도 본문정도로 가격차이나긔
개인 가게라기 보다는 창고나 사무소 하나 빌려서 카톡이나 다른 메신저 통해서 팔긔
아 다른 브랜드로 납품 하는거 아니고 걍 보세ㅌㅊ로 파는거노
타임 로스라고 치면 ti** 이런식으로 해서 누가봐도 그 브랜드 로스군아하고 알아차리게 해서 팔긔
로스분 믿는애가 아직도 있노...급되는 브랜드들은 원단+5~10% 여유분 주는데 이걸로 아무리 로스분 만든다 우겨봐야 불량률 감안하면 로스분은 100장당 1장도 잘 안나온다 인건비도 안나옴...그냥 다 짭이야
에르메스 가죽이랑 지오다노 가죽이랑 둘다 가죽이지만 품질은 전혀다르듯이...싸구려원단으로 디자인만 카피떠서 로스분이랍시고 파는거 사는 흑우 없길바람
그게 짭이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