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늦게 입햎한 케이스라 저거 실시간으로 달린건 아니고 색창돌다가 우연히 본건데 아무리 ㄱㅇ이 해외영화 나왔다지만 19금 무순 싸면서 투좆으로 빠는거 보고 존나 기겁함 그나마 다행인건 영화기반 무순이라 덜 씹스러웠단거?


근데 나한테 그 ㄱㅇ 이미지는 불륜이랑 이상한 문자 여자한테 보내서 전국민 조리돌림 당하는 인간으로 자리매김 했어서 무순에선 순진한 오메가로 나오는거 보고 인지부조화 와서 뒷걸음칠했었음... 그래도 저땐 이건 옛날이니까....로 생각했는데 n년뒤에 ㄱㅇ으로 또 이짓거리 했다니까 한남텀에 미친년들은 바뀌지가 않는구나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