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시절부터 했으면 물론 전반적으로 나이 많을거고 나도 적은나이는 아니긴한데 진짜 흐린눈 안될정도로 심함... 19년도에 유입됐을 땐 와 아줌마같다; 이런생각 대놓고 드는 말투는 거의 없었고 가끔씩 무당줌마라고 박제도 됐었음

근데 체감상 22년정도부터 급격하게 티나더니 이젠 헐~~. 완전 극혐. 저런것들 싹다 잡아서 뿌리를 뽑아야 함. 이따위 말투 ㅈㄴ 많아짐 뭔가 비장하다고 해야하나 따라하기도 힘든 이상한 쉰내가 남 무당줌마까진 아닌데 그 무당 앞에 앉아서 저희 아들 장가 잘 갈 수 있을까요? 하고 물어보고 있을거같은 말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