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이었나 뀪갤인지 영드갤인지도 헷갈리는데 그때부터 갤한 햎창이었음
근데 내가 탈갤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다
미세먼지 좆같다고 한줄쓴거 념글 가고 댓글로 어둠의 짱깨비니 뭐니 우르르 몰려와서 욕박고 신고차단 당한거에서 1차로 정털림
쨍깨국 금손이 동북공정에 대가리 빨간거 티내는거 어이없다고 한탄하는 뻘글 썼다가 이런 년들은 어디서 몰려오냐, ㅂㅁㄱ 이지랄하는 댓글 몇십개 달리고 욕먹은 뒤로 저기 씹선좆들 개많은거 체감되서 그뒤로 안감 ㅅㅂ 바퀴벌레같아 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