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랑 채플 론 존나 미국 차트 폭격 중인 것도 모르고 그냥 오아시스가 어쩌고 블러가 어쩌고 하는 거 보면 요양원에서 중얼중얼 거리는 늙은이 같고

다 늙은 노친네들 세상이 질투하는 미모의 처연수로 먹는 것도 그렇고

과거에 빠져 사는 늙은이들의 과거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