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랑 채플 론 존나 미국 차트 폭격 중인 것도 모르고 그냥 오아시스가 어쩌고 블러가 어쩌고 하는 거 보면 요양원에서 중얼중얼 거리는 늙은이 같고 다 늙은 노친네들 세상이 질투하는 미모의 처연수로 먹는 것도 그렇고 과거에 빠져 사는 늙은이들의 과거 보는 기분임
고장난 테이프같긔
특히 ㄷㅋ는 진짜 요양원 같긔
인기좋은 밴드 내한 있었는데 못가서 후기글이라도 읽으려고 검색하러 갔더니 몇개 올라오지도 않은거 보고 새삼 또 현타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