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 얘기는 한 줌 올라오고 시간 지나니 투좆글만 올라와서 넘 슬펐긔
해영 보는 인구가 워낙 한줌이라 갤 나가서 얘기 나눌 곳 없기도 하고 예전엔 개봉하는 신작마다 다들 알아서 첫차로 보고 와서 바로바로 감상 나누는 재미가 있었는데 줌들은 이제 문화생활도 포기한 거긔? ㅠㅠ
해영 보는 인구가 워낙 한줌이라 갤 나가서 얘기 나눌 곳 없기도 하고 예전엔 개봉하는 신작마다 다들 알아서 첫차로 보고 와서 바로바로 감상 나누는 재미가 있었는데 줌들은 이제 문화생활도 포기한 거긔? ㅠㅠ
ㄹㅇㅋㅋㅋㅋㅋㅋ난 올해 본거중에 제일 재밋엇는데 줌들은 할줄아는게 투좆밖에 없나봐 존나 햎에 빨려고 왓다가 돌아감
그거 투좆 없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고 글 한번 쌌다가 투좆이라 더 좋았음ㅌㅊ로 불편한 티내는 글 연달아 올라와서 관심접음
Ptsd
아주머니들은 그거보고도 타시캐 욕하고 젠데이야 연기못한다고 까잖오 양덕들은 챌린저스 젠데이야 연기 개잘했다고 표정 밈만들고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안보는게 나음 어떻게 빨리는지 관심도없고 여자치우고 투좆할생각만 가득찬분들이시라
아니 그건 진짜 타시를 위한 영화 아님? 애초에 제작도 젠데이야가 한 건데 환장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챌린저스 ㄹㅇ 좋았음 세 명 다 연기 잘하고 좋았는데 아줌마들이 잊을만하면 젠데이아 연기 못해서 아쉽다는 글 쳐올림
챌린저스 개잘뽑혔는데 거기서 ㅌㅈ먹을게 어딨다고 사실상 테니스 헌정영화라 뽕차던데
똥꼬충남미새감독의 한계가 있긴 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