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은 꽁꽁 숨겨둔 뽀얀 제 속살을 부끄러이 벌렸겠지. 탑은 흉흉한 제 앞섶을 어쩌지 못해 끙끙 댔으렸다.

좆팔 행간마다 장구소리 넣고 얼쑤!해야할거 같음 요즘 젊은 작가들 책 구경도 못해본 티 존나 남 단체로 저 글투던데 아니 정도껏해야 모른척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