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은 꽁꽁 숨겨둔 뽀얀 제 속살을 부끄러이 벌렸겠지. 탑은 흉흉한 제 앞섶을 어쩌지 못해 끙끙 댔으렸다. 좆팔 행간마다 장구소리 넣고 얼쑤!해야할거 같음 요즘 젊은 작가들 책 구경도 못해본 티 존나 남 단체로 저 글투던데 아니 정도껏해야 모른척을 하지
아제발..토나와
얼쑤!
고전문학 어투 ㄹㅇ
고전문학도 오편같은 느낌도 아니고 춘향전 감수성임ㅋㅋㅋ
이 시발 진심ㅋㅋㅋㅋㅋㅋ
대체 이런 좆같은 문체는 누가쓰기시작한거? 첨에 햎가입하고 저 문체본담에 와 여기 미친년 하나 있나봐..했는데 나중에보니 열에 여서일곱은 저 문체쓰는지 잘못 눌러보게된 무순마다 저지랄들이라 식겁했다
~~렸다 이거 진짜임??????? 컾 위주 덕질 안 해서 첨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