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엑걸 번안 프로젝트의 시작! 최대한 한국어로 부를 수 있도록 번역을 뭉겐 부분도 있으니 참고바람
이 드라마의 주인공 레베카 번치는 뉴욕의 부유한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나 하버드 학사 졸업, 예일대 로스쿨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뉴욕 대형 로펌에서 연봉 7억을 받는 엘리트 변호사이다. 거기에 얼굴과 몸매까지 매우 출중하다. 여기까지만 보면 모자란 건 하나도 없는 우수한 재원인 것 같은데?
그녀에겐 보다시피 정신적 문제가 있다. 되게 불안 증세를 보인다. 그러던 레베카에게 보인 어떤 글귀
"당신이 마지막으로 행복했던 적은 언제인가요?"
잠시 길거리를 방황하고 있을 때, 그녀는 우연히 중학생 때 여름캠프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던 조쉬 챈이라는 필리핀계 남성을 마주친다.
오랜만에 보니까 더욱 설레고 사랑에 빠진 것 같다. 그는 잠시 뉴욕에서 지내고 그가 살던 곳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코비나로 돌아간다고 한다.
레베카, 이 여자 정말 사랑에 빠진 걸까? 그녀는 승진을 앞두고 있었는데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진짜로 웨스트코비나로 이사를 가 버린다!
참고로 웨스트코비나는 실존하는 도시임.
<웨스트코비나>
웨스트코비나, 캘리포니아
불타오르는 내 영혼
인랜드 엠파이어를 향해!
내 인생이 바뀔거야- 세상에!
내가 너무나도 사랑에 빠진... 웨스트코비나!
(진짜 웨스트코비나로 날아감)
반짝이는 길거리를 봐
마을의 소리를 들어 봐
내 마음 속 사랑은 중학교 음악 예산보다 빨리 떨어져
저기 식사하는 사람들
나를 향해 웃는 것 같아
새롭지만 두렵지 않아
그리고 마침 우연히 조쉬가 이 곳에 있어 (조쉬가 아님)
정말 멋진 가발이에요
이 프레첼은 정말 커요
확실히 내 운명일 거야
그리고 조쉬도 마침 이 곳에 있어
여기 있나? 없나?
변화가 필요한 것 뿐이야 조쉬가 아니라
조쉬 때문이라면 이상하잖아
직접 만나자 했으면 이상하지 않겠지
난 이랬겠지 "정말 좋아!"
아니면 이랬을까 (다른 말투) "정말 좋아!"
그럼 이거는 (다른 말투) "정말 좋아"
조쉬에게 들은 건 맞지만 조쉬 때문은 아니야
뭐가 다르지?
나 좀 봐요 난 미치지 않았어 긴장 안한다...
웨스트코비나, 캘리포니아
웨스트코비나, 캘리포니아
밴드 소리를 들어 봐
새로운 삶이 시작해
진정한 행복이 눈앞에
정말 우연히 뜻밖에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각조차 못하게 찾아온 나의 사랑
조쉬가! 여기 있으니까!
해변까지 단 두 시간!
하버드bs 예일로 미쳣네 멋잇다
홀 이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