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로나때 휴갤한데다가 돌아와서는 색창 중심으로 파고 맘에 안드는 글은 잘못밟아도 바로 뒤로가기해서 저정도인지 몰랐음 색창에 쉰내나는 애들 있어도 무시하고 지냈는데 저게 대다수였다니 놀라움  전체적으로 쉰내나고 완장질 많고 금지항목 늘고 양질글은 사라지고 좆같긴해도 조용히 덕질했는데 나같은새끼들도 많을 거라고 봄 햎 닫히기 전 저격남발+맘에 안들면 불판충 소리하는 거에 항의하는 글 개추 800 넘었던데 나도 조용히 찍음

짹 갈생각은 없고 블로그도 생각이 없음 적어도 해연파는 새끼들 검색하면 글이나 반응있는 곳에 있고 싶은 건데 한숨나온다 안그래도 교단비들 일부는 대피소에 있어서 같은 거 파던 새끼들 중에 줌년들이 있다는 게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