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걸스럽게 단 거 쳐 먹는 오진 허니비를 사랑스럽게 보고 박아주고 싶어 안달나는 교주 존나 쓸데없이 자세히 묘사함 ㅋㅋ아주머니 얼굴이랑 손에 부스러기 묻히고 시도 때도 없이 과식하는거 사랑해줄 사람 없어요ㅠㅠ과자봉지 뜯는 뚱줌 투명하게 겹쳐보여 대리수치 오짐ㅋㅋㅋ
게걸스럽게 단 거 쳐 먹는 오진 허니비를 사랑스럽게 보고 박아주고 싶어 안달나는 교주 존나 쓸데없이 자세히 묘사함 ㅋㅋ아주머니 얼굴이랑 손에 부스러기 묻히고 시도 때도 없이 과식하는거 사랑해줄 사람 없어요ㅠㅠ과자봉지 뜯는 뚱줌 투명하게 겹쳐보여 대리수치 오짐ㅋㅋㅋ
저놈의 통통한 뺨 아오 ㅅㅂ
살살 녹는대자노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시러
너붕붕 ㅁㅅ 아니지않음? ㅎㅇㅅㅌ 어쩌고 하는거 보니까 ㅎㅁㅂ 빻ㅌㅈ 같은데
줌들 교주빠는 척 ㅌㅈ충짓하면서 텀에 이입하는 거 모르노
그걸 누가 모르노 본문에서 허니비라고 하니까 물어보는 거지ㅋㅋㅋㅋㅋ
별개로 식탐 부리면서 얼굴에 다 묻히고 먹다가 쳐자는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묘사 ㄹㅇ 역함ㅋㅋㅋㅋ
전문을 제대로 안 보고 짤줍함ㅋㅋ그러네 ㅌㅈ같음
내가봤을땐 본인이입도 있는데 기혼+육아중이라 그런거같음 자기 애 이입해서 저러는거 아닐까 본인 애새끼라 이쁠땐 얌전히 주는거 먹을때밖에없어서 먹는거싸는거자는거말고 쓸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