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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걸스럽게 단 거 쳐 먹는 오진 허니비를 사랑스럽게 보고 박아주고 싶어 안달나는 교주 존나 쓸데없이 자세히 묘사함 ㅋㅋ아주머니 얼굴이랑 손에 부스러기 묻히고 시도 때도 없이 과식하는거 사랑해줄 사람 없어요ㅠㅠ과자봉지 뜯는 뚱줌 투명하게 겹쳐보여 대리수치 오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