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에서 오샤가 과거에대한 미련 없이 마냥 마스터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카이미르 말에 흔들리고 제다이오더에 대한 불신이 생겨서 닼싸로 갈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는데 여캐는 봊풍당당 봊크러쉬만 해야됨? ㅡㅡ 남캐가 이랬으면 흑화니 어쩌니 입체적이라고 쪽쪽빨았을거면서
오히려 오샤가 제다이들 가족처럼 생각하고 애착가지고있다는거 카이미르도 지적하는거 보고 저렇게 정많은캐들이 닼싸로가는구나싶어서 좋았오 나는
오히려 오샤가 제다이들 가족처럼 생각하고 애착가지고있다는거 카이미르도 지적하는거 보고 저렇게 정많은캐들이 닼싸로가는구나싶어서 좋았오 나는
그냥 지들 맘에 안드니까 온갖 꼬투리 잡아서 지랄하는거 같음 존나 싫어
작품이 재밌어야 빨맘이 드는건데 ㅌㅈ에 미쳐서 작품까지 납작하게 눌러버리려는게 ㄹㅇ신기해
하여튼 여캐는 하면 안되는 게 존나 많아
온냐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써줬노 오샤 틈만 나면 쳐맞긔ㅋㅋ
살인자라고 선그으려고하면서도 메이한테 총못쏘는거 초반부터 나왔고 헬멧쓴것도 흔들리는 마음을 보여준건데 첫짤줌은 ㄹㅇ 이해력이 한남수준 아니긔?ㅡㅡ ㄱㅇ만큼 연기력 없다는것도 개빡쵸 아만들라깅 연기 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