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만 문제가 아니라 샤크깅이랑 결별 기점으로 나사 하나 빠지고 종로에서 방황하는 갈배 같은 느낌이 생김 예전엔 진짜 그정돈 아니였다고
뭐 충격적인일 겪은 사람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