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면서 와 나도 거기 가봐야겠다 이런 생각만 들고 질투가 아니라 순수한 부러움의 감정이 듬 썰 풀어주는 온냐들도 과도한 셀털이나 자아표출 그런거 없이 경험 자체를 전달해주려고 하는게 보임 근데 이렇게 재밌는 플로우를 쳐팼다고?
ㄱㄴㄲ 얼마나 꼬엿으면
로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