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건 식당이나 목욕탕가서 뭐 공짜로 달라하거나 우리애 5살인데 들여보내달라 하는거랑 봊고딩들한테 가서 우리애 잘생겻다고 해줘라 먹을거 나눠줘라 인사받아줘라 이정도인데 ㅈ은 서비스업하는 사람들이 저랫다간 햎이아니라 맘카페에 올라가고 ㅎ는 당연히 봊고딩들한테 할수잇는 부탁이라고 생각하셧을것같음 그 능지에도 무리한 부탁이라한다면 얼마나 힘든부탁인걸까 너무 궁금함 ㅈㅂ ㅅㅌ좀 더해줫으면
줌들이 "좀 무리한 부탁"이라고 하면 선 씨게 넘은 부탁임 지 불리할때 애가 들었다 어쩌구 애새끼 방패쓰는것도 유구하고
지금보니 제목부터가 오버같음 니자식 너한테나 소중하지(진짜 한말) 남한테는 아무쓸모없다(극적인 상황을 위해 지어내거나 부풀린말) 이럴듯
이미 본문에서 무리한 부탁이라고 한거보면 자기 생각에도 정말 심하게 선넘은 짓 한 거 아니냐 보통은 나는 구구절절 맞말했는데 저것들이 이유없이 욕한다고 ㅈㄹ할 텐데
비혼 온냐가 외국 가서 잘 살고 있는데 하준이 유학 케어 해달라고 부탁한 수준 아닐까윤
좀 무리한 부탁이라고 한거보면 한남일듯 비혼 온냐들한테는 뭔 맡겨논것처럼 당당하게 행동해서 여자끼리는 당연히 이해하고 해줘야하는거라고 생각함
맘카페에 가지 부둥부둥해줄텐데
기혼셀털 ㄹㅇ 아무렇지않게하는군아
ㅅㅂ저걸 왜 햎에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