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ㅅㅌ 존나 관심없는데 솔직히 커뮤면 어쩔 수 없이 눈치없이 떠드는새끼들은 있다 생각하긔 근데 가족하면 생각나는 구성원들 뻔한데 이거 그나마 뭉뚱그리려고 혈육이라고 말한다고 생각했긔 몇년 탈햎했다 돌아오니까 새끼혈육 새끼벌 ㅇㅈㄹ하던데 이러면 혈육으로 굳이 말하는 이유가 뭐긔? 그냥 당당하게 하준이 꼬마김밥 먹였다고 맘카페 가서 이야기하면 또래들하고 댓글로 좆목도 할 수 있을텐데 굳이 햎 들어와서 글싸는거 보고 주변에 말할 사람이 ㄹㅇ로 없는것 같아서 셀털글 볼때마다 좀 애잔해졌었긔..
ㄱㄴㄲ 근데 기혼줌들 보면 티를 못내서 안달이더라
맘카페에서는 어머 아이 꼬마김밥으로 되겠어요 저처럼 168첩 반상은 해주셔야죠 이러기만 하고 공감을 안해줘서 그렇긔
맘카페는 비틱 많아서 지가 열등감 느끼니까 그런거잖아
맘카페 못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