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역키잡 좋아함 자식 같이 키워왔던 탑이 사실은 텀을 성애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는 배신감 배덕감에 환장함)
근데 줌들은 텀이 6배아파서9 낳은 자식이 텀한테 집착해서 아빠인 탑을 경쟁상대로 보고 마망 모윾 빨아먹는 거에 환장함 근데 텀은 밀어내지도 못하고 결국 6처연하게9 몸 대주더라
ㅅㅂ 근ㅊ빻ㅁㅅ 수준이 아니라 줌내 무순은 뭔가 텀에 본인을 투영하는게 느껴짐 이게 ㄴㅇㅌㅍ에서만 보던 시애미가 아들을 남자친구로 보는 것 같다는 그 감성인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