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존스 섹앤시 다 재미있게 보긴 봤었는데 둘 다 또 찍는대서 놀람 더 할 이야기야 만들면 나오겠지만 굳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후의 이야기를 그릴 필요있나 싶음 첨부터 가족 성장물 이런 것도 아니고 로맨스를 다뤄서 더 그런가 나이가 든 여성도 충분히 로맨스 주인공이 될 수있지만 이렇게 굳이 또 나올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