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였긔윤
처음부터 끝까지 뭔 모든게 예상되는 클리셰 떡칠한 백남알탕영화1이였는데 과거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니 눈물나는 명작이라느니 이러는 반응 공감안됐긔 물론 1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