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루크랑 파드메 좋아했고 기본적으로 선캐+주인공 좋아하는 편이라 애콜 봊주도 선해서 좋아하게 됐긔
선한 봊주가 그동안 억눌린 감정 내제된 분노 삭히면서 살아왔는데 앰들은 봊주 서사가 없다 웃기는 기집애라는 단어로 후려치질 않나 즈그들이 솔만 보니까 봊주 병풍 취급한건 아니냐고ㅋㅋㅋㅋㅋ진심 존나 빡침  애콜 색창 보시긔 죄다 솔 부둥부둥 해주는 글 밖에 없음
봊주를 불륜년 취급하듯이 합법 혐질 분위기 만들어놓고 애콜 뭐뭐 좋은점 말하면 외면 당하는 지경까지 같긔 저기서 어케 덕질을 하냐고ㅠㅠㅠ아 ㅅㅂ붕줌들 떨어져 나가서 차라리 잘된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