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루크랑 파드메 좋아했고 기본적으로 선캐+주인공 좋아하는 편이라 애콜 봊주도 선해서 좋아하게 됐긔
선한 봊주가 그동안 억눌린 감정 내제된 분노 삭히면서 살아왔는데 앰들은 봊주 서사가 없다 웃기는 기집애라는 단어로 후려치질 않나 즈그들이 솔만 보니까 봊주 병풍 취급한건 아니냐고ㅋㅋㅋㅋㅋ진심 존나 빡침 애콜 색창 보시긔 죄다 솔 부둥부둥 해주는 글 밖에 없음
봊주를 불륜년 취급하듯이 합법 혐질 분위기 만들어놓고 애콜 뭐뭐 좋은점 말하면 외면 당하는 지경까지 같긔 저기서 어케 덕질을 하냐고ㅠㅠㅠ아 ㅅㅂ붕줌들 떨어져 나가서 차라리 잘된건가 싶기도 하고
구구절절 동감이긔 오샤 서사 괜찮은데 변기솔 변호해주려는 ㄱㅇ앰때문에 덕질하기 힘들긔 그나마 나은건 변기솔이 죽었다는거긔
추하게 죽어서 다행이긔
몬소리야 너같은 붕들이 떨어져나간거고ㅠ 저기는 이제 엑기스 붕줌들만 남아있잖아...
해연갤 할줌들은 잦미새 그 자체라서 진짜 봊주 배우들 싫어하고 못후려쳐서 안달임 빻건도 자지한테 미쳐서 암킬머 탐만희 쪽쪽 빨면서 ㅈㄴㅍ ㅋㄴㄹ 랑 ㅁㄴㅋ ㅂㅂㄹ, 1편에선 ㅋㄹ ㅁㄱㄹㅅ 존나 병풍 취급하긔 병풍 취급만 하면 다행이고 존나 ㅌㅈ 서사 쳐먹는데 이용해먹음 진짜 해연갤 할줌들 보면서 잦미새새끼들이랑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 영화 덕질 존나 못해먹겠다고 생각함 차라리 잘된거긔 진짜
씹스러운 앰들 존나 붙었는데 뭐가 떨어져나가서 잘됐다는건지 몰겠노
붕줌들 떨어져 나가서 수용소에 고립되서 잘 됬다는 글 같아윤 글 맥락 보니까 별비들만 ㄹㅇ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