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은 괜찮았는데 각본 스토리 솔직히 별로였긔..개빡침
나만 블위 영화가 팬들 니즈 파악을 ㄹㅇ 못했다고 생각하긔?
팬들은 나타샤의 혹독한 과거 훈련 얘기가 나오고 이렇게 만든 놈들을 무너뜨리는 스토리 과정에서 긴장감 있는 첩보물과 나타샤가 성장하는 마무리 장식을 원했을거 같은데..웬 가족물?
극장에서 오프닝 노래 시작할 때 ㄹㅇ 이런 얘기인줄 알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