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투좆 육아물 좋아했긔..진성 붕냐에 투좆충이었고 그건 변명불가인거 알긔윤ㅠ하여튼 그때 내가 생각한 투좆 육아물의 꼴포는 평생 애새끼 키워 볼 생각 안해본 놈들이 뭐라도 해보려고 애쓰면서 서로 의지하는? 그런거였음 이해를 바라진 않긔
그리고 교단에 그런 거 잘말아주는 센세가 있었긔윤..임신 출산 다 건너뛰고 그냥 판타지 설정 넣어서 갑자기 애 돌봐야 되는 상황만 있는 무순이었긔 솔직히 존아 재밌게 봤오ㅠㅜ근데 그 센세도 떠나고 언제부턴가 하이퍼리얼리즘 육아물이 판치면서 나도 취향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