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동안 무순 100개 가까이 썼던거 다 지우고 덕질글 정보글 할거없이 싹 다지우고나니까 마음이 이상함

거기다가 포타가니까 돈주고 보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더 현타옴

내가 무순싸개였구나 싶고ㅋㅋㅋ 솔직히 맡겨놓은거마냥 구는 거 점점 심해지는거 느꼈었는데도 호구같이 글 지우지도 않고 미친듯이 글 썼던 과거의 내 자신이 좀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리고 진짜 햎이 이렇게 망할줄은 몰랐다

망해도 뭐 해연때문에 망할줄 알았는데 운영진 병크에 ㄱㅇ빠는 줌마 맘카페가 될줄이야

덕질 재밌었는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