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뜬금없이 머리채 잡히는게 탈조랑 레깅스인데 칼조는 이런 정보도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면 되는거고 레깅스는 걍 하루 언급된건데 계속 말 나온 것처럼 이야기나오는게 신기하네 ㅋㅋㅋㅋ솔직히 레깅스 까면서 직접 레깅스 입어봤거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놈들 몇이나 될까? 내가 보기엔 그 식당 나잇살 존나 쪄서 ‘걷기운동’ 으로 살뺀다는 분들이라서 레깅스 필요성이 없는거겠지
헬스장 N개 다녔는데 잦트레이너랑 잦들 형광 색색 레깅스에 가슴 다 보이는 헬창 나시 입는다 보통 세탁 귀찮아서 헬스복 입는다고 많이 안입는다고 생각하겠지 많이 입고 거울앞에서 존나 몸 뒤틀면서 운동할때 쿠쿠 신음낸다고 ㅅㅂ
운동 기능성 특징이 없고 오직 코르셋만이면 룰루레몬에서 남성용 레깅스 10만원 이런건 왜 팔고 남자 트레이너들은 왜 입는거임? 이뻐보이려고? ㅋㅋㅋㅋ
한국에서는 레깅스 유독 20-30대 운동하는 여자들이 많이 입는다는 특징이 있는데 40-50대 여자가 레깅스 입는거 한번도 못봤거든 그것만보면 자기들은 못입으니까 굴절분노로 밖에 안보임
언제적 성폭력 / 성폭행 피해자 옷차림 탓할 논리로 그거 입어서 남자들 쳐다본다느니 그러는데 쳐다보는 남자가 잘못 아니냐고 어차피 그런 놈들은 걍 반바지 입어도 쳐다봄
ㅅㅁㅁ에 셔츠룸도 있는데 셔츠도 안입으실거지? 교복도 잦들 판타지고 잦새끼들은 부르카를 입어도 쳐다본다고 ㅋㅋㅋ
여튼 외국은 걍 레깅스 살쪄도 안쪄도 운동복으로 입거나 일상복으로 입거나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줌냐들도 입고 운동해
어차피 레깅스 입고 운동 열심히 하면서 한남 안먹는 여자가 방구석에서 운동도 안하고 한남 주워먹고 호통치는 여자보다 더 낫다고 생각함

탈조는 그냥 ㅇㅇ나라는 이렇구나 보고 넘기면 되는거고 탈조는 걍 필터링 걸기도 쉬운데 굳이 들어가서 스트레스받는건 무엇?
자기 혼자 탈조 못하고 ‘동거인’이랑 ‘애기혈육’ 때문에 집안일한다고 집에서만 박혀 있어야하는데 그 현실이랑 비교했을때 스트레스 받으니까 탈조글이 싫은거겠지 ㅋㅋㅋㅋㅋ
자기가 싫다고 정보성글 올리지말라하는 마인드가 속좁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