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아닌 것도 있지만 식당에서 최근 짤 짧고 진심 이걸 우리애 잘생겼다는 식으로 빨 수 있는지 의문임 노래 좋아서 노래로 영업하면 좋은데 요즘 오아시스 노래 플리에 걸릴 때마다 식당에서 지랄하는게 떠올라서 좆같음

좆같은 리암 우리애 감성과 노엘이 팬들을 10대로 본다고 좋아하는 줌마들의 감성이 오아시스 노래에 오퍼시티 30%정도로 씌워짐  노래만 듣는 게 아니라 밴드의 흐름이나 멤버, 타밴드와의 관계성을 덕질할 수는 있는데 너무 추접해서 잘 듣던 노래도 구리게 만듬

배우도 사생활 너무 알면 (혹은 범죄나 짜친 에피소드가 있으면) 연기볼 때 거부감 들잖음 가수도 마찬가지임 심지어 여혐에피소드를 넘어 팬들이 빠는 방식이 구려서 음악도 존나 시대를 역행하는 걸로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