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할 얘기하다가 여자 진행자 말 끊고 갑자기

"여자들이 샌드위치가 먹고싶으면 남편한테도 샌드위치를 만들어줘야지."(원문은 you랑 daddy지만 한국어 맥락상 여자와 남편이 정확함)

관객들이 경악하니까

"아니, 아니, 이거 하나만 물어보자. 만약에 네가 나랑 데이트할때 누가 너한테 막말하면 내가 대신 때려줬으면 좋겠지? 근데 내가 너한테 더치페이하자고 하면 할거임?"

진행자가 싫다고 대답함

"거봐! 만약 내가 너랑 데이트하면서 차 문 안열어주면 뭐라고 할건데?"

진행자가 문 열어줘야지 라고 답함

"그럼 내말이 맞지! 그러니까 남편한테 샌드위치 만들어오라고! 내가 이 더운데 잔디 깎고 있으니까 레모네이드 갖다줘야지!"


https://fandomwire.com/you-make-daddy-a-sandwich-anthony-mackie-channels-his-inner-andrew-tate-to-silence-female-reporter-in-viral-video/


기사에서도 이딴게 팔콘 하는게 맞냐고 경악하노ㅋㅋㅋ